더블고기압의 열돔이 - 일본은 첫 40도 기록 [VRSpE8LkeST]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장마전선을 북쪽으로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에는 제법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비 내리는 동안에는 폭염이나 열대야 현상이 일시적으로 주춤하게 됩니다. 그러나 남부지방은 장마철이 무색하게 비가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은 소강상태를 보이는 날이 많습니다. 7월 21일 일본 기후현 타지미에서 40.3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그 외에도 두곳에서 40도 이상을 관측했습니다. 모두 세곳에서 올해 첫 혹서일이 되었습니다. 지난 7월 19일 FIFA 월드컵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도시 전체가 함성으로 뒤덮였던 순간을 빠짐없이 지진계가 기록하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windy.com 기상청 일최고기온 및 특보발효현황 JTWC 열대폭풍 정보 92W 앙상블 모델 스페인 마드리도 지진계 기록 일본기상청 히마와리 위성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