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맑은 하늘에 강한 자외선…전국 낮 더위, 서울 28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GD8cSBfxwzk]

비구름이 모두 지나고 나니 점점 여름 더위가 찾아옵니다. 오늘 낮 기온이 어제보다 2~4도가량 더 오르겠고요. 내일은 영남에서, 모레는 전국에서 3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주말까지 최고 체감 온도는 31도 안팎으로 올라 무척 덥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은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서해안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껴서 안전 운전 하셔야겠고요. 늦은 오후 한때는 경남 서부 내륙에 5mm 안팎의 소나기가 지날 수 있겠습니다. 햇볕을 가려주는 구름이 없다 보니,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습니다. 특히, 남부 지방 중심으로 '위험' 수준까지 치솟겠는데요. 피부 화상을 입기 쉬운 만큼, 장시간의 외출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현재 이 시각 서울은 16.6도, 광주 17.2도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 28도, 대구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화창한 날이 이어지겠고요. 예년 이맘때 6월의 날씨를 향해 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날씨 #더위 #자외선 #경남소나기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